바닷가 테라스에서 태가 버킷햇을 쓴 여성

TAEGA

태가난다, 태가

모자는 스타일의 마지막 한 획입니다. The Finish of Your Aura.

로고의 허영은덜어내고,아우라에만집중합니다

수십만 원의 이름값보다 중요한 것은 모자의 본질입니다. 태가는 과한 과시 대신, 일상과 실루엣을 정교하게 완성하는 가치에 집중합니다.

브랜드 이야기

Collection

열네 개의 태

드라이브, 바닷가, 골목 카페. 장면은 달라도 태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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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마지막 검수대 위에 오른 한 점. 소재부터 챙 각도까지, 태가가 정한 기준입니다.

코발트 빛 수면 위에 떠 있는 태가 라피아 스트로 햇

시그니처 스트로 햇

소재
천연 라피아 스트로
밴드
네이비 실크 리본
챙 넓이
9.5cm
카페 테라스에서 태가 볼캡을 쓴 여성

Craft

만듦새의 기준

명품의 기준은 화려한 가격표가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품격을 지키는 힘입니다.

01

정교한 후면 버클 밴드

두상에 맞춘 듯 잡아주는 3초 핏. 갑작스러운 바람에도 모자를 붙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02

탈부착 시크릿 스트랩

달릴 때도, 오픈카 드라이브에도 안정적으로. 벗으면 어깨에 걸치는 스타일이 됩니다.

03

가볍고 시원한 소재

산뜻한 통기성의 니트와 라피아. 얼굴에 부드럽게 닿는 실루엣으로 여름을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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