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화이트
시그니처 · 햇
0g 망사햇
집는 순간 놀라는 무게
손에 들면 무게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 소재
- 초경량 폴리 망사
- 스타일링
- 투웨이 브림
- 구조
- 패커블 · 구김 회복
- 기능
- 자외선 차단 · 속건
- 시즌
- 여름
컬러화이트
시그니처 · 햇
집는 순간 놀라는 무게
손에 들면 무게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Guide
좋은 모자에는 설명이 필요 없다지만, 어디에 공을 들였는지는 알고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성글게 짠 망사가 바람을 그대로 통과시켜, 한여름 35도에도 두피에 열이 고이지 않습니다. 여름 모자가 더운 이유는 대개 소재가 아니라 조직입니다. 실을 촘촘히 메우면 자외선은 막히지만 바람도 함께 막히니까요. 이 망사는 그 사이를 열어두고, 대신 원단 자체에 자외선 차단을 넣었습니다.
챙을 내려 쓰면 시크하게, 올려 쓰면 로맨틱하게 — 한 장으로 두 가지 얼굴을 만드는 투웨이 구조입니다. 챙은 손가락으로 한 번 쓸어 올리면 그 자리에 섭니다. 접어 가방에 넣어도 꺼내면 형태가 돌아오고, 물에 젖어도 금세 마릅니다. 여행 가방에서 가장 적은 자리를 차지하는 모자입니다.
컬러웨이


거래 조건
01
실루엣당 20점부터
시즌 초에는 혼합 구성으로도 진행합니다.
02
샘플 먼저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를 보내주시면 샘플 정책과 단가표를 회신드립니다.
03
커스텀 자수·라벨
최소 수량과 리드타임은 디자인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모자로 이야기해 볼까요
희망 구성과 수량을 적어 보내주세요.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1편
사진이 붙잡지 못하는 것들 — 챙이 떨구는 그늘의 깊이, 걸을 때 크라운이 유지하는 각도, 빛이 바뀔 때 색이 향하는 방향. 십오 초면 충분합니다.
01 / 010g 망사햇·화이트
상세 정보
스튜디오가 제작한 상세 이미지입니다.











